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

지역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발견하거나 혹은 가능성을 발굴하기 위한 단계

  • 동네 혁신가
  • 로컬은 콩밭
  • 비영리 베이스캠프
  • 공동체 연결 주간
  • 환승마켓
  • 탄소중립 마을공동체 컨설팅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됩니다.

주민들이 직접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만들어 정책으로 연결합니다.

 


 

· 미션스쿨 운영
· 아이디어톤 「동네 혁신가」 운영
· 주민·도민참여예산제 연계

 

 

지역을 살아가는 이들이 스스로 다양한 문제를 살펴보고, 함께 해결책을 제안했습니다. 주민, 활동가, 청년 등 다양한 주체가 모여 아이디어를 나누며, 도민참여예산제와 연계해 실제 정책으로 발전시킵니다.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며 정책의 주체적 참여자가 되는 과정입니다.

 

   

▪아이디어톤 참여자(명) : 60명
▪의제 발굴(건) : 21건
▪정책 제안서 제출(건) : 0건
▪보도자료 배포(건) : 10건

 

 

▪도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접근성 개선 및 제안 역량 향상
▪청년, 여성 등 창의적 주체의 정책 참여 기반 확대
▪기존 서면 제안에서 벗어나 영상·인터뷰 등 접근성 높은 방식 도입하여 정책 제안 방식의 다양화 제안

 

작은 실험에서 시작되는 큰 변화

생활 속 실험을 기록하고 확산해, 주민주도의 문제해결 문화를 만듭니다.

 


 

· 지역문제 해결 생활실험실 운영
· 공동체 활동 취재 기자단 운영
· 실천 가이드북 제작(아카이브 제작)

 

 

기존의 행정 중심의 문제 해결 방식을 넘어서, 주민들이 스스로 문제를 찾고 정의하며 해결하는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지원된 예산을 바탕으로 주차 문제, 쓰레기 문제 등 다양한 생활 속 불편을 발견하고 이를 실험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발적 참여와 실천의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생활실험 의제발굴: 25건
▪로컬 콘텐츠 제작: 25개
▪기자단: 5명 발굴
▪아카이브 제작: 1건
▪보도자료 배포: 12건

 

 

▪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사회적 연결망 강화
▪ 새로운 공동체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지속적인 성장 유도
▪ 다양한 주체의 참여 확대를 통해 소통협력공간 플랫폼 활성화 기반 구축

 

비영리의 성장을 돕는 든든한 지원군

비영리단체와 활동가가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과 역량을 지원합니다.

 


 

· 비영리단체 교육 프로그램 운영
· 비영리단체 설립신공 책자 제작

 

 

충남의 비영리단체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설립부터 운영, 성장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실무역량을 지원했습니다. 이를 통해 비영리단체는 스스로 배우고 서로 협력하고, 함께 성장하며 지속가능한 비영리단체를 만들어갈 수 있는 역량을 키웠습니다.

 

   

▪교육 참여자(명) : 60명
▪정기네트워크 운영 : 5개
(*지역별 오픈클래스 및 네트워크)
▪정회원 전환(명) : 20명
(2회 이상 참여자)
▪아카이브 제작(건) : 2건
▪보도자료 배포(건) : 10건

 

 

▪충남의 비영리단체 조직 기반이 강화되어 지속적인 성장 기반 구축
▪대상에 맞는 단계별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성장구조 마련
▪참여자를 센터의 장기 파트너로 구조화하여 신뢰 기반 강화
▪공익활동 인재풀 확보 및 지역 비영리 생태계의 질적 성장 촉진

 

평범한 일상이 모여 변화를 만듭니다.

충남 곳곳의 공동체 활동을 홍보하고 연결하는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 공동체 브랜딩 및 프로젝트 기획·실행
· 네트워킹 데이 운영
· 공동체 연결 주간 운영

 

 

충남 곳곳에 흩어져서 활동하는 공동체들이 서로 만나고 연결되었습니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활동을 이어가는 지역공동체들이 그들의 공간과 지역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서로가 주체가 되어 지속가능한 네트워크를 만드는 연결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여 거점 공간(개) : 21개
▪누적 방문객(명) : 700명
▪SNS 홍보(건) : 60건
▪참여기관 만족도 조사(점) : 4.0/5.0점
▪보도자료 배포(건) : 40건

 

 

▪지역공동체의 일상 활동을 도민이 직접 경험하며 공동체 인지도와 접근성 향상
▪공동체 간 교류가 확대되어 자발적 협업 가능성이 확대 및 네트워크 기반 강화
▪주민 참여 과정에서 세대·관심사가 다른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지역공동체 활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

 

쓸모의 이동, 가치의 환승

도민과 함께 자원순환 문화를 즐겁게 확산하는 마켓을 운영합니다.

 


 

· 자원순환 나눔장터, 충남 로컬브랜드 장터, 자원순환 체험 부스 운영 등을 통한 공익 활동 확산

 

 

지역의 다양한 공동체들이 함께 모여 자원순환의 가치와 지역 자원을 공유하는 공공마켓이 열렸습니다. 시민들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서로 교환하며 생활 속 순환 소비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 자원이 새로운 방식으로 순환되는 경험을 만나는 곳이 되었습니다.

 

  

▪마켓 운영(회) : 1회
▪참여 팀(곳) : 30곳
▪참여자(명) : 916명
▪부대 행사 운영(건) : 4건
▪SNS 온라인 홍보(건) : 5건
▪보도자료 배포(건) : 76건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확산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
▪다회용컵 순환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문화 실천 기반 마련
▪로컬 브랜드와 지역 공동체를 연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마을에서 시작되는 탄소중립 실천

마을별 맞춤형 컨설팅으로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합니다.

 


 

· 마을공동체별 맞춤 컨설팅
· 아카이브를 통한 활동 확산(영상, 책자)

 

 

충남의 탄소중립 마을공동체가 지속 가능한 실천 모델로 성장하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했습니다. 공동체들은 일상 속의 친환경 실천을 구체화하고 그 과정을 지역에 공유합니다. 성과공유회 ‘지구의 거실’에서는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친환경 실천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컨설팅 실행(건) : 40건
▪콘텐츠 제작(건) : 2건
▪온라인 노출(건) : 1,000건
▪성과공유회 개최(건): 1건
▪사례 발표 공동체 수(팀): 2팀
▪보도자료 배포(건): 55건
▪만족도 조사(점) : 4.0/5.0(점)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실천 사례 개발 및 일상화된 친환경 실천 문화 형성
▪공동체 활동을 시각 콘텐츠로 구성하여 주민 및 외부 기관에 확산
▪충남형 탄소중립 공동체 실천 모델 발굴 및 지역 내 확산